후기

9.0
이용 후기 점수

점수 분석

청결도
9.3
편안함
9.3
숙소 위치
8.4
시설
9.2
직원
9.5
가격 대비 가치
8.4

후기

    choi
    kr

    이용 후기 점수

    8.3
    2018년 10월 15일

    번화가 근처 아닌 조용한 곳을 원하시다면 추천!

    베개, 이불에서 잘 건조 안된 커버를 끼워놓았는지 조금 냄새가 나더라고요. 우리 나라처럼 온돌시스템이 아니어서 그런지 바닥에 이불깔고 자면 추웠어요.
    직원분들이 진짜 친절해요. 그리고, 호텔이 모여 있는 곳이 아니어서 조용하니 좋아요. 모든 주방 도구 구비 되어 있어서 좋고요. 공항에서는 택시타고 10 여분 정도 걸리고, 비용도 한국돈으로 16000원 정도 나오는 거리라 괜찮아요. 조금만 걸어가면 버스 정류장 있는 거리고요.
    SOO HONG CHOI
    kr

    이용 후기 점수

    9.6
    2018년 10월 13일
    조식이 아메리카식으로만 되어 있는데, 밥과 약간의 반찬이 곁들여졌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었어요
    아이동반한 가족들에게 좋은 숙소입니다. 다다미방이 있어서 아이들에게 안전했어요
    MINSEOK SONG
    kr

    이용 후기 점수

    10
    2018년 10월 6일

    굿굿

    역에서 멀다는점?? 그 외엔 없음
    영어 가능하신 직원분도 계시고 친절하시고 무엇보다 시설이 너무 좋아요. 깔끔하고 아파트형이라 필요한게 다 있습니다. 창문 열면 앞에 강도 보이고 푹 쉬고 갔습니다.
    kim
    kr

    이용 후기 점수

    9.6
    2018년 10월 4일

    가격대비 너무 만족해요.

    가격대비 별로 없네요.
    넓고 너무 깨끗해요.
    BONGJU
    kr

    이용 후기 점수

    10
    2018년 9월 27일

    일본에 이 정도로 큰 숙소가 또 있을까 싶네요

    일본 숙소답지 않게 방 크기가 큰 점이 가장 마음에 들었습니다. 침대도 좋았고 TV, 소파, 테이블, 싱크대 등이 모두 깨끗하게 잘 갖춰져 있어서 편하게 쉴 수 있었습니다. 강이 보이는 풍경도 좋았고요. 화장실도 넓어서 좋았습니다. 전체적인 직원들의 서비스도 훌륭했습니다. 후쿠오카 첫 여행이었는데 숙소가 좋아서 재밌는 여행한 것 같아요. 다음에 후쿠오카 가도 숙소는 꼭 이곳으로 하고 싶습니다.
    jungoops
    kr

    이용 후기 점수

    9.2
    2018년 9월 27일

    모든것이 기대이상~~

    조식이 쌀밥이 없어서 아쉬었어요
    모든것이 기대이상이였습니다 넓고 청결하고 세탁+건조가 가능해서 더욱 좋았어요
    라미
    kr

    이용 후기 점수

    8.8
    2018년 9월 27일
    아기때문에 다다미방이 있는 곳으로 예약을 했습니다. 하지만 바닥청소 상태가 깨끗해보이지는 않았습니다. 구비되어있는 로봇청소기로 청소할 수 있어서 다행이었네요.
    다다미방이 있는 넓은 숙소라는 것. 가만히 있지 않는 아기와 함께하는 여행이라면 꼭 필요한 요소였어요. 넓고 쾌적하고 모던하기까지. 강변 옆이라 뷰도 너무 좋았고요. 담번에 또 이용하고 싶을 정도네요. 조식이 없는 줄 알았는데 최근에 조식시스템을 시작하게 되어 그야말로 완벽했습니다. 아기랑 함께하는 분들께는 최적이라 생각합니다.
    SUMIN
    kr

    이용 후기 점수

    9.6
    2018년 9월 25일

    장점 세 가지 :)

    세탁기가 있어서 연박할 때 빨래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버스 정류장과 가까운 위치도 맘에 들었어요. 텐진이나 캐널시티 하카타 등을 걸어다닐 수 있는 것도 큰 장점이었네요.
    NAMGUN
    kr

    이용 후기 점수

    10
    2018년 9월 21일
    버스 정류장과 약간 거리가 있었던 점
    화장실이 넓고 깨끗했습니다. 직원들이 친절하고 밝았습니다.
    Hyejin
    kr

    이용 후기 점수

    9.2
    2018년 9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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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woon Choi
    kr

    이용 후기 점수

    10
    2018년 9월 15일

    정말 나만 알고픈 숙소

    역과 가깝지않아서 조금 아쉬웠지만 그만큼 뷰는 좋아요
    정말 하나부터 열까지 너무 좋았어요 ! 넓고 깨끗하고 간단한 취사 용품 건조되는 세탁기까지+ 소파가 이렇게 크고 좋았던 일본숙소는 처음인것같아요. 침구도 굉장히 좋구요. 수건 부족하시다는 분들 계시던데 ^^; 저랑 일행은 여분 챙겨간 수건 한번도 안쓰고 바로 가져왔네요. 직원분들도 너무 친절하시고 ! 다음에 와도 꼭 묵을께요
    Jiea Kim
    kr

    이용 후기 점수

    9.2
    2018년 9월 9일

    추천합니다

    위치가...애매하죠 아이들 데리고 걷긴 캐널시티가 십분 텐진이나 하카타 는 다 20분이상 걸리고 작은길 잘못들면 많이 걸려요
    레지던스호텔이라서 애들데리고 있긴 간단히 해먹기도 편하고 욕조도 있고 방도넓고 소파침대까지 하면 6명은 충분히 자요 한국인 스텝은 없고 영어 중국어 일본어 가능합니다
    Francois
    fr

    이용 후기 점수

    9.2
    2018년 10월 22일
    One day, they forgot to empty the trashbin during housekeeping
    It is a really big place, and all the equipments are so great (there is a washing machine, you can cook....) Location is also quite good (walking distance to Hakata station, Canal city, Tenjin aera....) Staff is very nice and kind I definitely will come back to this hotel if I ever have to stay again in Fukuoka
    CARL
    be

    이용 후기 점수

    8.8
    2018년 10월 17일
    The ceilings in concrete
    Large room with terrace
    Heather
    gb

    이용 후기 점수

    10
    2018년 10월 12일
    This was such a welcome bit of space after being in tiny Japanese hotel rooms. Beautiful large apartment with fantastic facilities. View over the river, walking distance from great areas of the city. Such lovely staff and very generous with complimentary drinks and snacks. I wish there were more of these around Japan I would always try to stay in one.
    Sisuo
    cn

    이용 후기 점수

    9.6
    2018년 10월 9일
    The cotton in quilt was a bit lumped together.
    Everything is good! The staff there are amazing. My daughter broke a glass when drinking welcome juice while i was checking-in. The staff were extremely considerate and made it cleanup immediately. Besides, I lost a package of stuff at Marinoa City located at Fukuoka suburb just before the day I left, the mall told me they found my lost at 9.30pm that night, I had to seek help from the hotel staff to contact with them and ask for sending it back to my country. But, they refused to send it abroad anyway. Finally the hotel staff would like to help me fetch the package from Marinoa city during weekend and mail back to my country afterwards. I was so touched by their help! Thanks to them, my stuff are flying to me right now!
    ben
    cn

    이용 후기 점수

    5.0
    2018년 10월 6일
    I saw small blood marks on my pillow. The cleaner should check on more details
    Good check-in nice staffs
    Paul
    us

    이용 후기 점수

    9.6
    2018년 9월 22일
    해당 이용 후기에 달린 코멘트가 없습니다.
    Ting Yun
    tw

    이용 후기 점수

    10
    2018년 9월 14일
    Nice room, clean, not too far away from the shopping center and train station.
    au

    이용 후기 점수

    8.3
    2018년 9월 10일
    English language instructions for washer and stove were for the wrong models, no sharp knife, very limited crockery. A bit too far to walk with bags from Hakata station.
    Spacious, stylish, spotless and nice view over the river. Amazing fish and food market just next do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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